Company
희망의 신문,
희망의 신문,
광주매일신문
- 단체명
- 광주매일신문
- 주소
- 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16 (구동 1-21)16, Cheonbyeonjwa-ro 338beon-gil, Nam-gu, Gwangju, Republic of Korea
- 대표전화
- 062-650-2000
- 팩스
- 062-650-2017
- 창사
- 1991년 1월 29일
- 회장
- 마찬호
- 대표이사
- 최재호
- 편집국장
- 최권범
광주매일신문 소개 영상